TREAD&GROOVE

트레드는 타이어의 표면, 그루브는 타이어 표면에 새겨진 무늬를 의미합니다.


트레드앤그루브는 소셜 이노베이터들이 전개하는 타이어 업사이클링 슈즈 브랜드로 'WE MAKE STEPS'라는 슬로건 아래 실제 도로를 달리던 타이어를 신발에 적용하여 세상에 없던 새로운 발자취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6 Factors

타이어 재활용

버려진 타이어를 신발의 아웃솔로 재활용함으로써, 타이어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고 자원의 순환에 기여합니다.

환경친화 물리공정

화학공정/가열공정 없이 순수 물리공정만으로 타이어를 신발의 아웃솔로 가공하여 더욱 환경친화적입니다

탄소저감

트레드앤그루브의 신발은 한 켤레 당 8.9375kg의 탄소 배출을 저감합니다. 신발을 통한 환경 지키기에 동참해보세요

접지력 향상

170년 동안의 연구를 통한 과학 기술의 산물인 타이어는 물성과 디자인에 있어 그 자체로 엄청난 접지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허기술 적용

트레드앤그루브의 신발과 솔은 모두 자체 개발한 특허기술을 통해 제작됩니다. 브랜드만의 고유 기술력과 착화감을 느껴보세요

지역 상생

국내 신발 제조의 메카 부산과 함께 합니다. 트레드앤그루브는 모든 성장을 우리나라 부산의 장인들과 함께 일궈내고 있습니다

Core Value

Solid

트레드앤그루브에게 '견고함'은 발을 보호하는 신발의 본질에 집중함과 동시에 미끄러짐 등의 위험으로 부터도 사람을 지켜주는 신발의 역할을 의미합니다.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트레드앤그루브의 '타이어 아웃솔'을 통해 신발의 견고함을 이루어 나갑니다.

Unique

트레드앤그루브에게 '고유함'은 타이어가 지나온 길에서 스토리를 찾아내어 이 세상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던 신발을 만들어 내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를 통해 'Off-road Casual'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해 나갑니다.

Sustainable

트레드앤그루브는 환경의 '지속 가능성'에 동참합니다.


타이어 업사이클링을 통해 타이어 적체 문제의 해결과 동시에 신발 한 켤레 당 평균 8.9375KG의 탄소 배출을 저감하고, 패션을 통한 환경 보호를 이끌어 나갑니다.

Our Color

트레드앤그루브의 브랜드 컬러는 타이어의 'Worn-out Tone'과 오프로드의 'Dirt Tone'에서 시작됩니다. 그 외로는 도시에서도 오프로드의 질감을 잃지 않는 'Concrete Tone'과 'Red Brick Tone'을 통해 다양한 상황에서도 하나의 중심점 하에 브랜드를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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