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Tire Outsole?

"글로벌 폐타이어 발생량 연간 약 10억개" 폐타이어 재활용은 전세계의 노력이 동반되고 있는 이슈입니다. 

하지만, 다양한 연구 및 노력에도 불구하고 재활용 되지 못하고 남는 타이어가 국내에만 무려 240만 개에 달합니다.


개 당 평균 무게 약 9.93KG의 타이어는 소각 될 경우 자신의 무게의 약 3배인 26.8125KG의 탄소를 배출합니다.

8.9375KG CO2e

트레드앤그루브는 이 처치 곤란의 타이어를 신발의 아웃솔로 적용함으로써

타이어의 환경 문제에 대해 새로운 솔루션을 제시합니다.

타이어 하나에서 만들 수 있는 신발 총 3켤레,

트레드앤그루브의 신발 한 켤레 당 온실가스 배출 8.9375KG CO2e 감축


이는 심어진 지 40년이 된 소나무가 3개월 동안 흡수하는 이산화탄소의 양과 같은 수치입니다.


트레드앤그루브는 버려진 타이어를 신발의 아웃솔로 업사이클링하여,

타이어의 재활용에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고 패션을 통한 환경 보호에 동참합니다.

Our Method

First Method : PO Sole(Peel-Off Outsole)

트레드앤그루브만이 가진 독자적인 시그니처 타이어 아웃솔로, 타이어 표면의 약 3~6mm 두께의 순수 고무층 '트레드'만을 분리해내어 신발의 아웃솔로 가공하는 100% 타이어 아웃솔입니다.

가열공정/화학공정 없이 순수 물리공정만으로 이루어져 환경 친화적임은 물론, 실제 타이어가 가진 무늬와 흔적들을 그대로 가져와 력한 접지력과 내마모도를 가진 아웃솔입니다.


각 아웃솔에는 모두 다른 무늬와 흔적들을 지닌 타이어들이 적용 되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신발을 완성하는 ONE&ONLY 신발이 됩니다.

Grip Force


접지력이 우수하여,

일상생활 속에서의 미끄러짐을

줄이고 높은 착화감을 제공합니다

Durability 


 내마모도가 우수하여,

long-term 슈즈로서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고

slow fashion에 앞장섭니다

One&Only 


 신발마다 모두 다른 패턴의 타이어 아웃솔이 적용되어, 모든 신발의 밑창 디자인이 다릅니다

필 오프 아웃솔 제작 6STEPS

① 타이어 수거

② 피할 가공

③ 트레드 평판화

④ 재단

⑤ 추가 특수 가공

⑥ 필 오프 아웃솔

Second Method : CM Sole(Crush-Molding Outsole)

Peel-off method 이후 남은 타이어는 다음 과정인 분쇄로 들어갑니다. 분쇄 된 타이어 고무에 트레드앤그루브의 연구 개발을 통해 발견한 타 원재료와의 최적의 배합을 통해 아웃솔의 유연성을 극대화하고 경량화를 확보한 타이어 아웃솔입니다.


Crush-Molding method는 타이어의 기존 형태에서 벗어나 새로운 형태로의 디자인 확장을 가능하게 하며, 착화감에 최적화 된 트레드앤그루브만의 디자인 아웃솔을 개발 하는데에 성공 하였습니다.


Shock Absorption 


 우수한 충격흡수능력으로

훌륭한 착화감을 제공하고

발의 피로도를 줄여줍니다

Flexibility 


 유연성이 뛰어나

발의 형태에 따라 유연하게 반응하며

복원력이 높습니다

Light Weight 


 타이어는 무겁다는 편견을 깨고, 획기적으로 솔의 무게를 줄인 경량화 타이어솔입니다

크러쉬 몰딩 아웃솔 제작 6STEPS

① 타이어 분쇄

② 타이어 칩

③ 배합 후 건조

④ 성형 전 재단

⑤ 가황 및 프레스

⑥ 크러쉬 몰딩 아웃솔

Third Method : Particle

트레드앤그루브에서 현재 새롭게 연구 중인 방법으로

접지력에 특화된 타이어 아웃솔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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