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MAKE STEPS.

트레드앤그루브는 소셜이노베이터들이 전개하는

타이어 업사이클링 슈즈 브랜드입니다.


'WE MAKE STEPS'라는 슬로건 아래,

실제 도로를 달리던 타이어를 신발에 적용하여

세상에 없던 새로운 발자취를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연간 10억 개 씩,

전세계에 버려집니다


타이어 한 개 당 평균 27KG의

탄소를 배출합니다


트레드앤그루브는 처치곤란의 타이어들을

신발의 아웃솔로 적용함으로써

타이어와 환경의 문제에 대해 새로운 솔루션을 제시합니다


트레드앤그루브는 하나의 타이어를 통해

평균 약 3켤레의 신발을 만들고,

이 신발들의 탄소 발자국은

한 켤레 당 8.9375KG CO2e입니다

6 Factors You Should Know About Us

타이어 재활용

버려진 타이어를 신발의 아웃솔로 재활용함으로써, 타이어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고 자원의 순환에 기여합니다.

환경친화 물리공정

화학공정/가열공정 없이 순수 물리공정만으로 타이어를 신발의 아웃솔로 가공하여 더욱 환경친화적입니다

탄소저감

트레드앤그루브의 신발은 한 켤레 당 8.9375kg의 탄소 배출을 저감합니다. 신발을 통한 환경 지키기에 동참해보세요

접지력 향상

170년 동안의 연구를 통한 과학 기술의 산물인 타이어는 물성과 디자인에 있어 엄청난 접지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허기술 적용

트레드앤그루브의 신발/솔은 모두 자체 개발한 특허기술을 통해 제작됩니다. TNG만의 기술력과 착화감을 느껴보세요

지역 상생

국내 신발의 메카 부산과 함께 합니다. 트레드앤그루브는 모든 성장을 우리나라 부산의 장인들과 함께 일궈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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